세상에서 가장 참혹한 현장.. + 홀딱벗고 거리를 누비던 과거 졸업식 문화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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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참혹한 현장.. + 홀딱벗고 거리를 누비던 과거 졸업식 문화

쪼꼬아빠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 2021-02-27 06:30 1,184

안녕하세요. 원두커피 입니다.

 

시리아 난민출신 가족의 둘째 아들이 철문 사이에 목이 끼이는 사고로

사망을 했고 장례식을 시리아에서 하고 다시 터키로 돌아오는 길에 

테러조직이 자동차 테러를 했는데 테러 공격으로 첫째 아들마저 사망을 했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은 사망한 두 아들의 아버지라고 하는데 아들을 모두 잃고 하늘을

향해 절규하는 모습이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면서 자식을 두 명이나

며칠 사이에 잃은 슬픔이 얼마나 아플까 상상이 안되는 것 같네요.

 

예전에 직장상사의 딸이 교통사고로 하늘나라에 갔는데 장례식장으로

조문을 가서 어떤 위로를 드려야 될지 모를정도로 가슴아픈 조문을 하고 왔는데

부모가 죽으면 산에 묻고 자식은 가슴에 묻는다라는 말처럼 부모가 돌아가셨을 때 보다는

자식이 죽었을 때 슬픔이 더 크다는 말이 있듯이 사진이 정말 안타깝게 느껴지면서 

가슴이 먹먹해 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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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너스 짤 입니다. ^^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서 졸업식이나 입학식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데

과거에 졸업식 문화하면 후배들이 졸업생들에게 밀가루와 계란 세례를 

퍼붓거나 졸업생들끼리 그러는 경우들이 다반사 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복을 찢거나 심하면 미리 준비해온 소변을 뿌리거나 

식초나 다른 종류들의 액들을 뿌리곤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졸업식장에

경찰들이 배치가 되었고 문화 행사나 간소화된 졸업식으로 변하며

그런 문화들이 안보이는 것 같네요.

 

또한 어떤 중, 고등학교들은 알몸으로 밀가루를 뿌리며 거리를 활보

했었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모습까지는 실제로 본 적은 없었고

밀가루를 친구들과 서로 뿌리면서 졸업식을 마무리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아래 사진과 같은 문화들은 사라져서 천만다행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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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은 사진들만 좋아요가 많다는 트레이너 )(밤꽃하기좋은날)

배달의 민족 새로운 컨셉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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